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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UAM 관련주 45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8월 4일 · 매일 갱신

드론·UAM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무인 드론과, 사람을 태우고 도심을 나는 UAM 회사들이다. 드론은 촬영과 농업, 측량에서 이미 쓰이고 있고 방산 수요도 커졌다. UAM은 아직 실증 단계라 매출이 거의 없다. 기술보다 하늘길을 어떻게 열어 줄지 정하는 규제가 상용화 시점을 정하는 분야다. 국내 회사는 기체 전체보다 부품과 제어 소프트웨어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고, 사업 단계가 제각각이라 한 테마로 묶어 읽기 어렵다.

드론·UAM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 최근 1년.

45종목 가운데 상승추세가 5종목, 200일선 위가 5종목입니다.오늘 매수점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드론·UAM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종목종가등락추세상대강도매수점손절선
해성옵틱스1,105+8.55%상승추세95--
파이버프로12,500+10.82%고점권95--
덕산하이메탈9,410+5.73%고점권94--
GS97,000+16.31%상승추세93--
퍼스텍5,760+7.87%고점권92--
쎄트렉아이72,500+12.40%고점권91--
현대차394,000+2.60%고점권91--
SK텔레콤91,700+13.49%상승추세89--
티쓰리3,090+0.00%상승추세893,1152,150
LIG넥스원780,000+13.70%고점권87--
한국항공우주135,700+11.23%고점권87--
현대건설101,400+8.22%고점권86--
대한항공26,100-0.38%상승추세81--
한화시스템68,600+12.27%고점권80--
기산텔레콤2,135+5.43%고점권77--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9,670+9.02%하락추세75--
넥센타이어6,390+4.75%고점권72--
LG유플러스14,900+1.02%바닥다지기7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00,000+10.50%하락추세69--
나무가13,620+4.85%하락추세66--
KT52,300+0.77%바닥다지기64--
매커스22,000+6.80%바닥다지기62--
하이즈항공1,928+2.34%하락추세61--
서연이화11,310+2.82%하락추세60--
우수AMS2,495+4.39%바닥다지기55--
케이알엠3,870+7.20%바닥다지기54--
한컴위드3,960+8.94%하락추세53--
한국카본22,250+5.95%하락추세53--
남성6,000-2.12%바닥다지기51--
CJ대한통운75,900+3.13%하락추세49--
인지컨트롤스5,180+3.19%하락추세46--
한빛소프트1,023+1.79%하락추세39--
카카오37,900+1.88%하락추세37--
네온테크1,592+1.92%하락추세37--
엠씨넥스18,940+5.34%하락추세36--
디티앤씨2,050+0.24%하락추세36--
피씨디렉트1,586+2.59%하락추세31--
제주항공4,260+0.59%하락추세29--
코콤2,645+1.15%하락추세26--
에이럭스6,980+6.24%하락추세25--
제이씨현시스템2,815+3.87%하락추세14--
에스코넥1,939+8.87%하락추세13--
휴니드4,290+4.38%하락추세12--
스마트레이더시스템3,575+8.01%하락추세10--
딥마인드4,100+2.50%하락추세2--

이 표를 어떻게 읽나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넷 중 하나를 매깁니다. 바닥다지기는 하락이 멈추고 옆으로 기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매수점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손절선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를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