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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광고 관련주 40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8월 4일 · 매일 갱신

미디어·광고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광고를 만들고 광고 지면을 사고파는 회사들이다. 광고대행사와 방송·매체, 옥외광고와 디지털 광고까지. 기업이 광고비부터 줄이는 것이 경기가 꺾일 때의 관행이라, 이 테마는 경기에 앞서 움직이는 지표로 읽히곤 한다. 광고비가 TV와 신문에서 디지털로 옮겨 간 것이 오래된 흐름이고, 같은 테마 안에서 줄어드는 쪽과 커지는 쪽이 갈린다. 매체를 가진 쪽은 고정비가 크고, 대행 쪽은 인건비가 곧 원가다.

미디어·광고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 최근 1년.

40종목 가운데 상승추세가 2종목, 200일선 위가 5종목입니다.오늘 매수점을 넘은 것은 1종목입니다.

오늘 매수점을 넘은 종목

베이스(매물이 소화된 구간)의 윗선을 오늘 종가로 넘어선 종목입니다. 매수점은 그 윗선이고, 손절선은 베이스의 저점입니다.

종목종가매수점손절선모양
지어소프트9,2708,7306,270더블 바텀

미디어·광고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종목종가등락추세상대강도매수점손절선
SM C&C1,742+10.88%상승추세921,9001,367
지어소프트돌파9,270+17.34%바닥다지기838,7306,270
디지틀조선1,926+2.88%바닥다지기80--
남화토건4,375+3.18%상승추세78--
이노션19,020+0.85%바닥다지기7121,45017,700
현대퓨처넷3,185+0.00%바닥다지기693,1552,770
제일기획18,760-0.42%바닥다지기64--
한국경제TV4,835+0.73%하락추세64--
아시아경제1,027+0.00%하락추세59--
태광산업870,000+4.44%하락추세53--
스카이라이프4,105+1.36%하락추세51--
와이즈버즈867+11.01%하락추세48--
HS애드6,560+1.08%하락추세43--
오리콤4,725+3.39%하락추세42--
이엠넷1,630-0.06%하락추세35--
나스미디어10,320+1.47%하락추세35--
YTN2,065+0.49%하락추세32--
애니플러스2,700+4.65%하락추세28--
KX2,605+3.58%하락추세27--
LG헬로비전1,681+6.12%하락추세22--
인크로스4,720+3.17%하락추세22--
드림인사이트1,229+0.08%하락추세22--
KNN4,590-1.18%하락추세22--
SBS11,290+2.08%하락추세19--
FSN1,380+1.10%하락추세17--
레뷰코퍼레이션5,780+3.96%하락추세16--
CJ ENM33,750+8.87%하락추세14--
iMBC1,690+1.62%하락추세13--
플레이디2,380+3.03%하락추세11--
티비씨1,586+0.89%하락추세10--
모비데이즈790+8.37%하락추세10--
엔비티1,419+2.75%하락추세10--
케어랩스1,788+5.18%하락추세7--
YG PLUS3,345+5.69%하락추세7--
비케이홀딩스405-5.81%하락추세7--
아티스트유나이티드2,290+1.55%하락추세6--
콘텐트리중앙1,685+2.62%하락추세2--
차이커뮤니케이션1,654+1.29%하락추세2--
애드포러스4,365+0.11%하락추세---
에스팀3,590+5.74%--5,2303,500

이 표를 어떻게 읽나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넷 중 하나를 매깁니다. 바닥다지기는 하락이 멈추고 옆으로 기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매수점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손절선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를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