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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관련주 42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8월 4일 · 매일 갱신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가수와 배우를 길러 내고 그들의 활동으로 버는 회사들이다. 음반과 공연, 굿즈와 광고가 매출이다. 해외 비중이 커서 어느 나라에서 투어를 돌고 얼마나 파느냐가 실적을 정한다. 한 사람에게 매출이 크게 쏠리는 구조라, 군 복무나 계약 만료 같은 개인의 일정이 회사의 실적 일정이 된다. 공연은 회차와 규모가 미리 정해져 앞을 내다보기 쉬운 편이다. 안에서는 사람을 길러 내는 곳과 공연장·굿즈처럼 그 둘레에서 버는 곳이 갈리고, 뒤쪽이 오르내림을 덜 탄다.

엔터테인먼트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 최근 1년.

42종목 가운데 상승추세가 1종목, 200일선 위가 4종목입니다.오늘 매수점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엔터테인먼트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종목종가등락추세상대강도매수점손절선
SM C&C1,742+10.88%상승추세921,9001,367
오로라22,900+5.53%바닥다지기91--
고스트스튜디오9,630-3.31%바닥다지기839,6706,920
NHN벅스2,795+5.87%하락추세78--
키다리스튜디오3,555+3.04%바닥다지기694,5452,800
큐로홀딩스2,765+8.86%하락추세54--
TJ미디어3,125-1.26%하락추세45--
삼화네트웍스2,075+3.23%하락추세37--
카카오37,900+1.88%하락추세37--
하이브180,900+5.17%하락추세35--
빌리언스859+4.76%하락추세31--
갤럭시아에스엠1,468+2.30%하락추세30--
데브시스터즈20,850+10.79%하락추세30--
알비더블유1,374+2.23%하락추세27--
JYP Ent.46,200+4.41%하락추세27--
캐리소프트2,900+9.23%하락추세25--
판타지오1,617+3.79%하락추세25--
에프엔씨엔터2,390+7.42%하락추세25--
에스엠76,100+7.94%하락추세23--
지니뮤직1,225-3.92%하락추세21--
초록뱀미디어3,080+1.82%하락추세20--
다날4,805+5.03%하락추세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40,900+6.23%하락추세17--
팬엔터테인먼트1,117+8.24%하락추세16--
CJ ENM33,750+8.87%하락추세14--
스튜디오드래곤22,850+7.53%하락추세14--
NEW1,022-0.29%하락추세12--
SAMG엔터28,550+7.13%하락추세11--
손오공1,956+7.95%하락추세11--
대원미디어4,575+5.05%하락추세10--
디어유21,600+7.73%하락추세10--
디앤씨미디어7,000+6.06%하락추세8--
노머스10,800+5.37%하락추세7--
YG PLUS3,345+5.69%하락추세7--
큐브엔터5,660+3.10%하락추세6--
아이오케이3,060+5.52%하락추세5--
키이스트1,271+1.68%하락추세4--
래몽래인2,425+4.98%하락추세3--
리튬포어스1,575+1.94%하락추세2--
콘텐트리중앙1,685+2.62%하락추세2--
더핑크퐁컴퍼니12,040+4.51%--13,4009,500
에스팀3,590+5.74%--5,2303,500

이 표를 어떻게 읽나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넷 중 하나를 매깁니다. 바닥다지기는 하락이 멈추고 옆으로 기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매수점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손절선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를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