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관련주 23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8월 4일 · 매일 갱신
증권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주식 거래를 중개하고 자산을 굴리는 증권사들이다. 거래대금이 늘수록 수수료 수익이 늘어, 증시가 뜨거울 때 실적이 함께 뛴다. 시장 자체와 가장 같이 움직이는 테마인 이유다. 자기자본 투자 비중도 커서 금리와 채권 가격에 실적이 흔들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나간 돈이 얼마나 되는지도 이 테마를 읽을 때 함께 봐야 하는 숫자다. 거래대금이 마르면 개인 고객 비중이 큰 회사부터 실적이 꺾인다.
증권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 최근 1년.
23종목 가운데 상승추세가 1종목, 200일선 위가 4종목입니다.오늘 매수점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증권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 종목 | 종가 | 등락 | 추세 | 상대강도 | 매수점 | 손절선 |
|---|---|---|---|---|---|---|
| SK증권 | 2,105 | +3.69% | 고점권 | 96 | - | - |
| 미래에셋증권 | 34,050 | +4.77% | 고점권 | 90 | - | - |
| KB금융 | 168,900 | +0.60% | 상승추세 | 89 | - | - |
| 삼성증권 | 98,600 | +2.07% | 고점권 | 85 | 135,600 | 99,400 |
| NH투자증권 | 27,900 | +1.82% | 고점권 | 83 | 39,950 | 26,600 |
| 한국금융지주 | 201,500 | +3.65% | 고점권 | 83 | - | - |
| 키움증권 | 284,000 | +3.27% | 고점권 | 81 | - | - |
| 메리츠금융지주 | 119,200 | -0.67% | 바닥다지기 | 80 | 116,800 | 98,000 |
| LS증권 | 6,240 | +1.13% | 고점권 | 78 | - | - |
| 유안타증권 | 4,465 | +3.12% | 고점권 | 77 | - | - |
| 유진투자증권 | 4,180 | +3.47% | 고점권 | 73 | - | - |
| 유화증권 | 3,035 | +0.33% | 고점권 | 71 | - | - |
| 상상인증권 | 692 | +2.52% | 하락추세 | 68 | - | - |
| 한양증권 | 19,610 | +1.55% | 고점권 | 68 | - | - |
| 교보증권 | 9,690 | +3.09% | 하락추세 | 64 | - | - |
| 다올투자증권 | 3,460 | +0.29% | 하락추세 | 62 | - | - |
| 신영증권 | 144,000 | +3.37% | 바닥다지기 | 62 | - | - |
| 대신증권 | 26,150 | +1.16% | 고점권 | 57 | - | - |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6,650 | +0.00% | 하락추세 | 56 | - | - |
| DB금융투자 | 8,930 | +2.41% | 하락추세 | 52 | - | - |
| 현대차증권 | 7,690 | +4.34% | 하락추세 | 45 | - | - |
| 부국증권 | 52,700 | +2.13% | 하락추세 | 41 | - | - |
| 한화투자증권 | 4,330 | +3.71% | 하락추세 | 30 | - | - |
이 표를 어떻게 읽나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넷 중 하나를 매깁니다. 바닥다지기는 하락이 멈추고 옆으로 기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매수점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손절선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를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