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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관련주 48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8월 4일 · 매일 갱신

신소재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그래핀과 탄소나노튜브, 초전도체처럼 아직 널리 쓰이지 않는 신소재 회사들이다. 연구가 앞서고 상용화가 뒤따르는 분야라, 테마에 든 회사 상당수는 아직 기존 사업으로 번다. 그래서 논문이나 개발 발표에 관련주가 함께 움직이고, 실적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오래 걸린다. 소재가 실제로 어느 제품에 채택되기 시작했는지를 봐야 덜 헛짚는다. 배터리 도전재처럼 실제 채택이 시작된 소재도 있다.

신소재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 최근 1년.

48종목 가운데 상승추세가 2종목, 200일선 위가 5종목입니다.52주 신고가는 1종목이고, 오늘 매수점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신소재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종목종가등락추세상대강도매수점손절선
LS ELECTRIC197,800+8.44%고점권97--
아이크래프트6,130+18.11%상승추세96--
덕산하이메탈9,410+5.73%고점권94--
해성디에스50,300+4.47%고점권92--
나노캠텍4,380-0.11%고점권90--
한양이엔지29,350+3.16%고점권8839,40026,200
피엠티2,790+3.72%고점권88--
아모텍13,300-10.20%상승추세87--
그린리소스6,610+4.59%하락추세86--
모비스2,710+7.54%하락추세81--
아모센스5,620+5.64%하락추세79--
한국앤컴퍼니25,000+1.63%바닥다지기77--
비츠로테크8,620+11.66%하락추세65--
금호석유117,000+4.28%고점권60--
태경산업4,625+0.54%하락추세60--
서남2,750+4.36%하락추세59--
경인양행2,950+3.87%바닥다지기56--
LG화학256,000+5.35%하락추세55--
고려제강17,050+1.61%하락추세54--
아이텍5,100+2.82%하락추세47--
나노신소재44,000+8.64%하락추세46--
인지컨트롤스5,180+3.19%하락추세46--
코닉오토메이션1,217+3.31%하락추세45--
원익큐브1,216+9.65%하락추세45--
엘엠에스4,910+0.10%하락추세43--
티플랙스2,610+1.95%하락추세42--
탑엔지니어링2,770+5.12%하락추세40--
대창1,117+7.20%하락추세38--
오픈베이스1,875+6.29%하락추세35--
서원955+4.95%하락추세35--
경동인베스트45,250+1.69%하락추세34--
센코1,676+4.88%하락추세33--
덕양산업1,715-0.12%하락추세32--
국일제지3,675+0.82%바닥다지기30--
다산솔루에타830+2.85%하락추세30--
휴비스1,997+0.55%하락추세27--
파워로직스3,000+6.38%하락추세27--
원익피앤이1,902+3.65%하락추세24--
인지디스플레783+0.26%하락추세19--
덕성3,220+2.55%하락추세19--
국일신동1,005-1.86%하락추세18--
나인테크1,918+4.52%하락추세16--
제이오4,140+5.34%하락추세15--
신성델타테크32,450+6.74%하락추세12--
신성에스티18,900+5.70%하락추세11--
오리엔트정공1,194+4.92%하락추세6--
상보1,502+3.51%하락추세4--
크리스탈신소재1,032+1.38%하락추세4--

이 표를 어떻게 읽나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넷 중 하나를 매깁니다. 바닥다지기는 하락이 멈추고 옆으로 기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매수점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손절선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를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